참여후기



지난 11월 26-28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먹으며 워케이션을 했습니다. 바람이 불고 추운날이라 숙소 안에 있는 비즈니스센터(로비층) 에서 업무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프린터 등 필요한 모든것이 구비된 있고, 밤 10시까지 시간도 넉넉히 쓸수 있어 편안했습니다. 숙소는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사우나가 있어서 업무 시작 전 1일 1사우나 하는 호사를 부렸습니다. 조식이 유명한 호텔답게 여유있게 식사하며 일출을 보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식사를 걱정했는데 주변에 어느정도 시당이 있고(굴솥밥, 조개구이 등), 치킨 배달을 호텔 카운터에 할수 있어 걱정없이 잘 먹으면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 좋은 날에 왔다면 주변 산책이나 러닝도 하면 좋았을텐데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식사하러 나온것 빼곤 거의 숙소에서 업무만 한것 같아요. 그래도 새로운 공간에서 나를 재정비 하고 업무도 밀리지 않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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