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workation

경기 포천 워케이션

**기 | 2025-12-12

저희 회사는 이제 1년차 전체 인원이 2명 밖에 안되는 작은 회사입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워크샵 겸 워케이션을 다녀왔습니다. 
우연히 SNS을 통해 워케이션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 걸 알게 되었고, 그 중에 한옥 스테이인 담화재를 선택해서 다녀왔습니다. 

담화재 카페에서 업무도 보고 한옥 숙소에서 뜨끈한 겨울을 보내고 왔습니다. 
숙소에는 취사가 금지되어 있지만 근처에 식당들도 제법 있어서 식사도 잘 챙겨 먹었습니다. 

아침에는 산정호수 산책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은 안개가 약간 꼈는데 몽환적인 느낌이 나서 
한폭의 수채화 같았습니다!! 

다른 계절에도 한번 들리고 싶네요 ~! 워케이션 쭈~~~ 욱 유지해 주세요! 담화재도 대박 나시길!! 

잘 쉬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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